욕심낸다고 발버둥쳐도 안되는건 안되는거 같아요. 오피, 스웨디시 전전하다가 이번에 노도로 왔는데요. 수입은 항상 비슷하네요 오피가 그나마 셋중 가장 많이 벌 수 있는거였는데 질염도 자주걸리고 아파서 출근률이 안좋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일 많이 벌어본 달이 860밖에 안되네요. 그것도 저게 최대치고 나머지는 투잡한답시고 200, 300.. 이번에 노도로 전업하고 풀출근 했는데 700 조금 넘겼어요. 이제 많이 벌 생각보다는 쉬엄쉬엄 여유있게 하면서 지출을 아끼는 편이 빠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언니들도 화이팅. 잠 안와서 푸념 해봤네요 지성
버블 1
· 24.05.1. 07:48
걍 아예 텝으로 점프해요...860이면 하퍼로도 가능한데.. 왜 노도같은데 있어요? 사이즈문제면 아까노끼랑 다이어트 중 뭐가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