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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30. 20:10
요즘 다시 직장다니고 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요즘 다시 직장다니고 있는데
직장사람들이 자취얘기하면서 어디사냐고 월세 몇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 친구랑 같이 살아서 160 역삼동에 사는데 다들 에…?하고 놀라면서 너무비싸다고 다른데 가는게 어떻겠냐고 막 그러는데 제가 탈출한지 얼마안되서 돈개념없이 너무 안가리고 막 말한걸까요ㅜ 씀씀이 이거 월급 2-300받으면서 같이일하는샤람들한테 머머 숨겨야댈꺼여
글쓴버블
· 25.08.30. 20:11
요즘 인스타에도 화류음지릴스 존나뜨는데 이거 혹시라도 책잡힐까바 걱정댐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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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8.30. 20:11
그냥 오픈하지 말아요 사회 생활 할때는 그냥 입꾹닫 하는게 제일 도움되는일임 입 다물면 반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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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30. 20:15
@버블 1
아님 좀 적당히 구라칠까여ㅜㅜ안말하긴 좀 애매한상황이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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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8.30. 20:18
@버블 1
그냥 이번에 말했으니까 친구가 월세 100내고 내가 60 낸다 해요 대신 집안일 제가 다해요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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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30. 20:13
그냥 집에서 전세 구해줬다고 해요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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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30. 20:16
@버블 2
아 그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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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30. 20:17
친구랑 둘이서 살면 나눠서 80이니까 괜찮은 것 같은데요? 대학 다닐때도 집 좀 살면 혼자서 80-100 집 사는 애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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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30. 20:19
@버블 3
80도 다들 기절초풍하는분위기던데… 제가 이거 일하면서 일반직장인기준 너무 생각안하고 말핶나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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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30. 20:21
@글쓴버블
서울에선 원룸도 5-60인데 왜 그러죠…? 일반인 기준으로도 그 사람들 유난 같아요 강남은 고시원도 3-40인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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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30. 20:43
맞아요 언니 이런거 존나 머리 아파요
구라 잘 쳐야함
전 그래서 돈 존나 모아도 주변 사람들 때메 못 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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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8.30. 22:57
당연하죠 보통 직장다니면 전세대출 받아서 전세사니까 월세로 그 돈 낸다고 하면 기절초풍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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