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한일 겪었어요 지방에 일하러 처음 면접 보러 갔는데 제 차로 갔거든요 ? 근데 오늘은 가게를 안연데요 글서 왜 불렀지 하다가 오늘 비가 넘왓잔아요 그래서 그 사장언니가 숙소 잡아준다고 했는데 차로 20분 넘는 타지에 숙소를 잡아주시고는 진짜 어두컴컴한길로 (네비는 그리고 자리말라고 했음;;) 그길로 가는거에요 저 넘 겁먹어서 집에가겠다고 하고 집왔는데 너무 섬뜩해요 ㅠㅠㅠ 막 지름길 이라 오해 말라고 하는데 와저 진짜 싸늘해서 돌려서 도망옴요 ㅠㅠ 뭐지 ㅠㅠ
버블 1
· 22.10.12. 03:53
어느지역 가신거예요?
버블 6
· 22.10.12. 03:59
평택이여
버블 2
· 22.10.12. 03:54
가게안열엇는데 부른거도 신기하고 바로옆에 잡은거도아니고 이상한길로 가게.... 이상하네여 근데 광역시아니고 작은시에 군 읍 달린 지역이엿으면 그럴만두...밤만되면 섬뜩한곳이 많으니
버블 4
· 22.10.12. 03:57
네 ㅇㅇ 촉이 진짜 이상해서 바로 유턴하고 말도 안되는 공업단지 ? 로 가더라구요 휴 ㅠㅠ
버블 7
· 22.10.12. 03:59
공업단지쪽에 모텔많아여! 부산도ㅜ그런단지쪽에 모텔많던데 되게 섬뜩하드라구요 모텔도 들어가봣는데 소름돋..
버블 7
· 22.10.12. 04:00
저는 겁 넘 많아서 gg침여 ㅠㅠ 넘무셔 ㅠㅠ
버블 6
· 22.10.12. 04:04
평택도 공장 짱많구 모텔도 많아요 이시간엔 섬뜩해요 낮엔 그냥 일하는공장 모텔인데 밤에보면 무서윰....저같아도 겁많아서 튈거같아요 ㅋㅋㅋ귀신사람들다 무셔
버블 8
· 22.10.12. 04:18
그니까 언니 저 빤쓰런 함요 하 무셔 ㅠㅠ 간이콩알만해서리 ㅠㅠ
버블 3
· 22.10.12. 03:55
가게를 안열면 미리 얘길 해줘야되는거 아닌가.. 언니차로 같이가다 언니가 집가겟다구 사장언니 내리라한거에요? 잘 판단하신듯 조심해서 나쁠거없으니
버블 5
· 22.10.12. 03:58
차 두대로 사장차 따라오라고 했어요ㅠㅠ 저 겁 많은건 아닌데 지인짜 이상한 촉?! 쎄해서 바로 도망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