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생각많고 고민많은언니ㅋㅋ 일한지 얼마안됐으면 조용히 그방 분위기를 파악하는게 맞고 모든사람이 모든자리에서 주인공일수도없고 그럴필요도없어요 목소리크고 주도하는걸 좋아하는 손님도 싫어하는 손님도 많고요 적당히 말하고 적당히 들어주고 손님이 얼굴 찌뿌리지않고만 나가도 일 잘하는거고 노도에서도 사이즈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면 얼굴에 투자하는게 맞지만 좀 내려놓으세요!! 맨날 왜 혼자 드라마 찍고계시냐구요;)
22 생각보다 나대는거 싫어하는 손님 많음 ㅠ 그리고 아가씨들도 나대는 아가씨 싫어하구요.... ㄴㄷ에서 일단 앉은거면 조금은 공주놀이 해도 돼요
공주놀이하다가 말 없다고 노잼이라고 캔슬당한게 아직도 트라우마에요 ㅠ ㅠ 노잼이니까 만지려들고..그래도 어젠 한 번 해봤는데 괜찮았어서 다시 해보려구는 하는데..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