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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8일 06:59
. - 익명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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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거의 매일 밤마다 갑자기 소리지르고 급발진 하고 어제는 밥 먹다가 갑자기 물건 던지고 다 죽자 죽어 이런말 했어요 그리고 그런말 자주 하거든요 동생은 기숙사학교 다녀서 주말만 오고 엄마는 타지에서 일해서 주말만 오고 저랑 아빠랑 같이 사는데 저도 다음주 주말에 고양이 데리고 이사가거든요 엄마랑 동생 없이 아빠랑 둘이 일주일 살아야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지금 당장이라도 집 나가고 싶은데 고양이 있어서 고양이 때메 못나가는 중이에요
버블 1
· 1월 18일 07:03
고양이 캐리어에 데리고 원룸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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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18일 15:37
초단기원룸 없어요? 아님 애완동물 동반가능한 호텔이나 그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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