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커져서 집에서 가까운곳으로 옮길까 싶어져요
고향 지방살고 과장 좀 보태서 한다리 건너면 다 안다 이런말 있을정도로 좁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지인 만날까봐 일 시작할때 차로 30분 거리 옆동네로 가서 일했는데 하다보니까 생각보다 지인을 만날 수가 없는 것 같아서+지금 다니는곳 손 너무 없어서 처음으로 꽁치고 가게 옮기고 싶은데 걍 편하게 집근처로 옮길까 싶은데 현실감각 떨어져서 개헛생각하는건가? 싶기도하고 고민이네요.. 분명 처음에 일 시작할땐 본가고 본업도 있어서 근처에선 절대 안한다고, 옆동네에서 하는 것도 불안해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