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자길 잡아줄수 있는여자가 좋다고 여자가 잔소리 심한데 겉으론 듣기싫어하면서 나중에 말하길 자긴 잔소리해주고 자기가 잡혀사는 그런게 좋대요 보통 싫어히지않아요..?
버블 1
· 23.11.30. 00:51
어으 그런놈치고 괜찮은놈 없었어요 자길 잡아줄수 있는 여자가 좋다 하는 놈들은 거의 자유로운 영혼같은 새끼들이었음 존나싫어라...
글쓴버블
· 23.11.30. 00:52
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가 지 스스로 컨트롤 안돼서 자기를 잡아줘야 된다는거에요? 제대로 지 인생 사는놈은 아니네여?
버블 2
· 23.11.30. 01:10
222 남바남인데 저런놈치고 괜찮은놈 못봤어요 애새끼도아니고 무슨 ㅠㅠ
버블 1
· 23.11.30. 01:18
그쵸 스스로 절제가안되니까ㅋ 뭔 여자가 지 엄마도아니고ㅋ지엄마도 지 똑바로못키웠으니 저딴 인생사는걸텐데 하여튼 한남들 여자한테 바라는거 ㅈㄴ많아요 미성숙하고스스로 절제도안되는 애새끼인격은 도태되야함
버블 3
· 23.11.30. 01:37
진짜 찐사면 져주고 결국엔 쩔쩔매서 잡힐수밖에 없어서 그런거같아요
버블 4
· 23.11.30. 01:53
2
버블 8
· 23.11.30. 04:05
3+그런자신을 즐김
버블 5
· 23.11.30. 02:13
은근 좋아하는 남자들 많을거같아요 그런거에 매력느끼는?
버블 6
· 23.11.30. 02:21
그거 지가 좋아하는 여자한데 그렇게 되고싶다 뭐 이런말 아닐까요
버블 7
· 23.11.30. 02:34
엄마같아서 그럼 ㅆㅂ
버블 9
· 23.11.30. 17:01
처음들어봐요
버블 10
· 23.11.30. 21:53
주변에 성격 졸라 쎄고 지밖에 모르는 성격 ㅂㅅ인 언니 있는데 또 발랄하거든요? 애교도 많고 근데 예쁘지도 않고 뚱뚱함 근데 남편이 조올라 잡혀사는데 그걸 즐기는거 같음 남편이 여러모로 훨씬 나은데 사람들 앞에서 하대하고 쌍욕하고 그래요 어릴때 찐따 같은 애들이 좀 변태성향 적으로 잡히는거 좋아하는 거 같아요 손님들 중에서도 종종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