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진정하고 오늘은 자고 내일 바로 병원가봐요 무서워하지 말구요 쓰담쓰담 그냥 지나가는 강박증일수도 있고 언니 행동 절대 소름이라고 생각도 안해요 정말이에요. 마음의 병도 아픈거니까 막 갑자기 미치광이 되고 그런거 아니에요 치료받는것도 겁내지 말구요. 초기에 잘 치료받으면 감기처럼 털어 낼 수 있어요 신경쇠약이랑 겹치면 그런경우 있구요 내일 꼭 병원 가서 다 털어놔도 의사샘도 이상하게 생각 안해요 걱정말아요 잘될거에요 알았죠?? 악화될거란 생각을 잊고 당장 내일 병원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