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 쪘고 멘탈도 무너지고 우울해서 집에 틀어박혀있다가 밥먹고 또 눕고..너무 현타와요 작년에 한달에 한두번 쉬면서 돈에 미쳐서 일만하고 돈 모을땐 아무 생각없이 일하는 기계처럼 움직였는데 올해는 주에 한번씩 나가면서 살 찌고 돈도 줄어드는거 보니 왜 이렇게 사나 싶네요ㅠ 지금 꾸미고 나가서 혼자 걸으면서 바깥구경이나 하고 올까 생각중이에요 ㅎ..
버블 1
· 3월 29일 21:16
그래도 밖에 나가서 뭐라도 할 생각이 있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너무 게을러서 밖에 안 나간지 두 달도 더 됐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