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게.편의점 이런 가게들 히터 너무 빵빵하게 트는건
점주나 직원들이 추워서같아요
손님들은 밖에서 들어오니까 빵빵하게 입었는데
일하는 사람들은 얇은옷만 입고있으니까 본인들은 따뜻할지 몰라도 손님들은 덥고 힘듬 빵고르다가 몸에 땀나서
얼른 나옴 근데 밖에나오면 또 그땀땜에 더 추워짐ㅠ
진짜 지나치게 히터 빵빵하게 튼곳은 가고싶지않아요
택시 탔는데 히터가 너무너무 빵빵해서 죄송한데 히터좀 줄여주시겠어요 했더니 아저씨가 보라고 자기는 옷을 이렇게 얇게 입었는데 히터 줄이면 얼마나 춥겠냐고 발이 시리다고 ㅈㄹ하면서 안 줄이더라구요 ㅎ 이래서 귀찮아도 차갖고 다녀야함 일반일 출근 하느라 광역버스 한번 탔다가 탈수로 쓰러질뻔 출근시간이었는데 히터를 너무 틀어놔서 옷을 한장 남기고 다벗었는데도 숨이 안쉬어짐
나만 이런가 돌아보니까 젊은 사람들은 겉옷 다벗고도
헥헥 거리면서 녹아내리고 있었어요
요샌 들어갔다가 히터 너무 빵빵하면 걍나와요
되도록이면 대중교통 이용 안하고요
일할때는 히터 날개나 방향 틀거나 참거나 그러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