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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17:44
차별하니까 생각나는거 - 익명 커뮤니티
차별하니까 생각나는거
지들끼리 찡떼서 도박을 쳐한거에요
그러다가 누가 이겨서? 회를 9만원어치 시켰던데
제가 배고파서 밥시켜달라하니까 저보고 회 먹을래? 이랬으면서 막상 먹으려니까 너는 왜 먹는데 이러고 어린애한테는 김같은거 막 챙겨주고
저보고 마니 먹는다 그러고
근데 그 어린애는 막상 출근 잘 안하고 다른언니들도 출근 안 하고 2~3개월간 저만 빡시게 일했지유 전 성형하고 쉬는데 지금쯤 쫄쫄 굶고 있겠지? 낄낄 복귀하기 싫네요 ㅠ ㅠ
버블 1
· 1월 7일 17:51
살빼라고 티낸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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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17:51
@버블 1
저 키빼몸 117인데요 잉 서러워 ㅠ 경과보러 원장님들 만나러갈때마다 좀 먹으라고 맨날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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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17:55
@글쓴버블
제 손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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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17:57
@글쓴버블
에혀 더 빼면 좀 먹으라고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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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1월 7일 18:12
@글쓴버블
너무 말랐는데요 ... 왜 보생이따위 말에 상처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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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18:20
@버블 1
ㅜ ㅜ 기분나빠서요... 어릴때 과거땜에 더 상처받는 것같아요...그래 제가 아무리 나이많다해도 방에서는 그 어린애보다 동안이란 소리 마니 듣는데 지는 머 금수저에 잘 먹고 잘 살아서 그런소리 들어본 적 없었겠죠 그냥 다 잊는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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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1월 7일 18:28
@글쓴버블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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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8일 03:37
@글쓴버블
언니 너무말랐어요 맘아픈건 어쩔스 없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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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17:51
전 옛날에 어릴때 그냥 내 간식 빵 하나 먹었을뿐인데 왜 동생 안챙기고 너혼자만 먹어 이 욕심쟁이야 이래서 서러웠는데 그뒤로 잘 먹지도 못해서 몸도 말랐고 근데 또 먹는걸로 차별당해서 서러웠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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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17:55
@글쓴버블
나 차별한 보생이들 다 지옥에 빠져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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