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쳐맞아서 경찰 온 것도 3번 되는데 뭔 더러운 페티쉬가 있는지 문 살짝 열어놓고 밤낮 안가리고 신음소리 조온나 내서 온 건물에 울려요 화류 맞음 렌탈가방 맨날 문앞에 있고 이쁘장하게 생김 화류하는데 성욕 존나 미쳐버린거 개신기하고 미친년같음 강아지는 두마리나 키우면서 그 집 문 열릴때마다 연초냄새 지림
버블 1
· 6월 28일 03:06
폭행을 떡정이 이겼네 문은왜열어 으 나같으면 문앞에 교배소리자제부탁 써놓음
글쓴버블
· 6월 28일 03:10
@버블 1 아녀 저 집주인이랑 친한데 1층에서 스몰톡하다가 000호 아가씨는 남자친구가 맨날 바뀌대~ 얘기들음 그리고 경찰한테 잡혀간 놈들 다 다른 놈들임ㅋㅋ 창문으로 구경해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