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인데 화류 들어오기전 25살까지 주변에 친구나 가족 친인적 목욕탕에서도 가슴 수술한 사람 한명도 본 적 없거든요 시골 살기도해서 더 그럼 그래서 아직도 거부감이 심함 어릴때부터 자주 보고 자라온 언니들은 거부감이 덜해서 수술하고 그런거겠죠? 저도 옷태때문에 한사이즈만 업하고싶은데 주변에 아무도 안해서 이상하게 볼까봐 아직도 안하고 버티는즁.. 결국 할 것 같긴함
가족지인 중에 가슴한 사람 많아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5월 16일 22:40
저 여기 일하기 전에 가슴성형 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컴플렉스였어서 3년동안 알바 뺑이 치고 성형했어용
버블 2
· 5월 16일 22:40
주변도르아니고요즘그냥 개많아여!!목욕탕가도 잇고 가족은 없어도 친척중엔잇음 번화가 길거리에도 옷입어서티안나서글치 한사람많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