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보고 손놈한테 돈얘기 못하는게 병신짓이다 느끼는건 제가 너무 찌든건가요 ㅋㅋㅋㅋ
전문직애들이건 불법충이건ㅋㅋㅋ갖고싶은거 있으면 어떻게 구슬려야 가방이 나올까, 현금이 나올까 고민하지말고 걍 오빠 나 이거 갖고싶어 지르는게 맞다고 느꼈어요찐사랑 아닌거 나도알고 쟤도아는데 염병^^;구슬리려고 머리 쓸 시간에 안사주면 버리고 딴놈으로 갈아타는게 빠르다 생각했어요 뭔가 불법충의 시선에서 시작되는 영화라 그런가 ㅋㅋㅋㅋ영화를 보면서도 이런걸 느끼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