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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6. 13:49
버블 1
· 25.08.26. 14:08
좋겠댜 그런식으로 차여보고 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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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26. 14:21
가게에서도 보면 역배도 은근 많고
남자는 화려하게 확 이쁜것보다 좀 만만하고 가능할것같은?여자 좋아하는게 확실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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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26. 14:49
차은우 잘생겻지만 연애감정 못느끼는것도 너무 높은 급이라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안보이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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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26. 16:19
헐 나더 그런소리 너무 많이 들음 ㅜ 기분 나빠 잘 타일러줘야함 나도 명품 좋아해서 잘 입고드는데 티안내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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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26. 16:20
근데 그런남자보다는 날 이뻐해주고 책임져줄 수 잇는 남자 만나세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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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다고 차여본적있어? - 익명 커뮤니티
부담스럽다고 차여본적있어?
난 두세번정도있어
얼굴맘에안들어서 핑계라고하기에는 하이가게다니고있고
일은일이고 나도 대학생이라 일반 대학생들만나서 연애좀 하고싶어서 썸타거나 연락 소개 받으면 다섯명중에 두명은 하는말이 진짜 예쁘긴한데 너무부담스럽대 그만큼 못챙겨줄것같다나 뭐라나
원래 꾸미는거좋아하기도하고 습관돼서 명품으로 두르고 가서 그런건지 뭐가문제일까
맘에들면 그런거 상관없지않을까..?
내가 20대 초반인데
그러고다니면 걍 알바하는 대학생은 안만나려고하는걸까
남자들은 여기저기 다 엿같네정말
안꾸미면 안꾸몄다고 뭐라하고
화려하게꾸미면 우리나이에는 부담스러운여자라고 뭐라하고
난 누굴만나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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