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9 저는 홍대 여의도 신림 다 다녔었는데 홍대가 제일 이뻤어요 대학교 앞이라 제일 어리고..!
홍대는 제가 다녀본 비강남권중에
일 개전멸이에요.. 1년 다녔어도 일이 많았던적이 없고, 2-3시간 일 안 뜨고 12시에 끊겨서 이쁜데도 2개보고 퇴근하는 언니들 수두룩;;
골타도 66은 없어요
대신 엄청이쁜 44-55가 없는게 장점이에요~~~ 무난무난
초이스 적을땐 2-3조
많으면 4-5조?
손님 있을땐 금방금방 인원줄어용
아! 저 홍대언니들 중에 본인 사이즈 모르는 예쁘고 착한언니 2명 텐카, 쩜오 연결도 해줬어요
저는 제가 제의받았어도 객관적인 사이즈를 알아서 못가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