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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4:46
다들말하는 - 익명 커뮤니티
다들말하는
화류루트 보고 엥 난안그럴거 같은데 이랫는데 그 루트 그대로 타는중
2년전 1억5천 잇엇는데 지금은 -570 우울증와서 매일 쳐우는중
그나마 얻은거라곤 다듬어진 얼굴? 성형으로 다고침
출근하면 돈버는데 왜 일수쓰고 대출받지 햇던게 엊그제같은데
걍 소소하게 살고시픔 쓰는중에도 눈물 존나나 아아아아 힘드뎌
버블 1
· 25.01.17. 14:53
출근 안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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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00
@버블 1
넵 그냥 생활비쓰면서도 아 어차피 나가면 현금들어오는데 뭐 ㅋㅋ 하면서 성형하고 노느라 다썻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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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1.17. 15:04
@글쓴버블
아이구 ㅠ 목표없구 독하게 돈 벌지 않음 글케 되는듯요
돈 벌어서 하고 싶은 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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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09
@버블 1
그낭 지방가서 갱쥐키우면서 살고싶어요ㅠㅠ돈 다값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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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17. 14:56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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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00
@버블 2
다잃규 대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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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17. 15:03
2년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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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08
@버블 3
네 한 이년반? 정도걸린듯 저 양윤 코 지흡 뭐 할수잇는거 다햇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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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17. 15:40
@글쓴버블
사이즈업은됏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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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44
@버블 3
네 사진보면 ㅈㄴ차이남 이뻐졋긴한데 근데 그땐 풋풋 귀염상이엿는데 지금은 걍 딱 술집여자같이 생겻어요 코도 계속 낮추는 중인데 눈때매 어쩔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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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17. 15:45
@글쓴버블
던아깝네야… 사이즈업이라도됫음 하이가게가면금방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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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48
@버블 3
뭐.. 그래봣자 짭쩜까지라 객관화가 잘되잇어서 ㅜ 키작고 대가리커서 그이상은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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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17. 15:50
@글쓴버블
그럼성형왜한거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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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17. 15:03
저도여 전 모아본적도 없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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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10
@버블 4
진쟈 모으는거 어캐햇는지 기억두 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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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17. 15:04
저도 그루트그대로 탔어요 솔직히 지금도 정신못차린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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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11
@버블 5
저도 정신 못차리고 걍 매일 배달에 술만 쳐먹고잇는중 .. 살만 디룩디룩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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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17. 15:24
@글쓴버블
살빼고 나가야지 하다가 못나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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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25
@버블 5
저두요 삶이 무의미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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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17. 17:10
@글쓴버블
자신감 안일함 무기력 경제관념박살 감정소모스트레스 대충 이런식으로 다 짬뽕됀상태? 언니도 그런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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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1.17. 15:07
우울증 쎄게오면 돈써지는거고 뭐고 눈에 안보임
그냥 어떻게든 이겨낸 언니 대단해요
울지마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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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5:12
@버블 6
이겨내고 잇다고 생각하면 참 좋은데 ..이게 악화가 되는건지 무뎌지는건지 잘모르겟네요 고마워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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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1.17. 15:18
@글쓴버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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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1.17. 15:49
대부분 못모은언니
어케든 몇억 모은언니로 나뉘는데
그 몇억이라도 모은 소수 언니들조차
현타와서 우울증으로 모은돈 날리는경우가 많음... ㅊ
돈모으는것도 중요한데 유지가안되여..
정병오면 존나 써재끼다 정신차리니
반절 날라가잇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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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6:32
@버블 8
모앗을때 떳어야 햇는데 난 정병 안오겟지 하다가 이지경됫네요 진짜 유지가 안된다는게 맞는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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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1.17. 16:30
ㄱㅊ아여언니 전 마이너스삼천 후반이지만 아직 이십대고 출근할수잇으니 다행이라고위안함
언니몇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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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6:33
@버블 9
저 26이요 ㅜㅜ 저도 언니처럼 긍정회로 돌려야되는데 이짓을 언제까지? 이생각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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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1.17. 16:35
@글쓴버블
그래두지금 성형이고뭐고 할거다햇으니 벌기만해용 또버는거쉽자나요 난왜계속마이너슨지몰겟지망ㅎㅎㅎㅎ같이화이팅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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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01.17. 17:40
언니 살은 안쪘어요? 저 우울증으로 가게 안나갔을때 정신과약 먹는다고 다약 끊고 배달에 술에 ㅋㅋ 살 개찜.. 그거 출근해야 삐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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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7. 19:06
@버블 10
저 키빼몸 117은 유지햇는데 지금 110ㄴ이에요 ㅋㅋ.. ㅜ 출근 뺑이생각하고 가긴해어하는데 꽁칠까봐 무서워요 자존감바닥날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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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01.17. 20:22
@글쓴버블
언니 우울증 있다는데 약 먹고 좀 괜찮아졌을때 출근해요 ㅜㅜ 저 돈 급해서 며칠 나갔다가 방에서 하소연하다가 울고 ㅋㅋ 저도 뺑이칠까봐 일부러 비강남 소형가게 출근하긴 했지만 다시 쉬면서 우울증 좀 나아지고 출근했어요 ㅅㅂ.. 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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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18. 00:15
@버블 10
저도 비강남쪽 가봐야겟어요 아님 업종을 내리거나 ㅜㅜ 하 뱃살보니 또 자괴감드네요 ..감사해요 언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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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01.21. 10:27
26이면.. 다시 회복 가능해여 언니 얼른 풀출 갈겨여!!! 티끌모아 태산처럼 계속 모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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