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전
외모예쁘고 인기많을때는 더 자주했던거같아요
인정욕구보단 어린마음에 상처받아서
정신적인괴로움이 너무커서 했어요
불안하고 답답하고 열받는심정 표현할곳이없어서 그랬던것같은데 너무 자주올리니
뒤에서
또라이냐 자존감낮냐 비꼬는애들 의심하는애들 관심갖는
사람이
많아짐
걔들은 지인생이별거없어서 제걸보며 키득대는거겠지만
전 억울해요
현생친구도없고 만나는사람도없는 제가 무슨피해를
줬다고 욕먹어야하는지
매일 일갔다 자고
낮엔 취미생활 학원가는게 전부였고
주말 여유로운날엔
Sns로 소통하며 나름 행복하게 지냈거든요
헌생친구1도없고 sns친구만 존재하는저는ㅠㅠ 이걸그만두는게 불행하고 그래요
째뜬
지금은 욕먹고싶지않아서
잃을거 생각해서 싹다 그만뒀는데
하고시픈걸 일부러참았더니
무기력해졌어요
히키코모리된지 6개월
보여줄곳이라곤 sns뿐이였던전 이제
보여줄곳이없어져서 외모관리도 점점 안하게되 못생겨지고
돈벌이도 줄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