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려고 로프사기도했고 장기매매도
알아봤다고하던데 그냥 삶에 의욕이없는?
그냥 흘러가는대로 받아들인건같아요
그렇게 착한남자를 그여자가 자기사랑하지않는거
알고 그리고 내연남도있는거알고
자살후 우울증 있을경우 보험금 나온다는것도
그래야 아내한테 보험금이갈텐데 이걸
이씨가알아야할텐데 라고 써놓은거보면
그냥 삶을 포기한것같았어요 그정도로
아내한테 모든거 다뜯겨도 해줄남잔데
눈앞에 사망보험금 8억이뭐라고..
이씨가 뭐어떻게 구슬렸길래
그동안 어떻게 살았길래 모든걸 다내던지는지
이씨가 여기저기 일벌린거 모르는상태도
아닌것같던데 보통의사람임 어떻게든
이혼하고 그상황에서 벗어나려고 그여자한테서
학뗄것같은데 아무리 착한사람이어도
그부분이 진짜 의문이에요 대체 뭐때문에
빚생기고 반지하살고 돈3천원이없어서
나락까지간게 우울증으로 번진것도 큰것같아요
살면서 그런 생활고는 겪지못했던사람이
그런상황이되니깐요 결혼전까진 3-4억모아둔것도
있었고 경제적으로 부족함없었던 사람이었다고
하던데 친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