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일하면 항상 사장님이 스몰토크 걸어왔어서 누가 말 안 걸면 날 싫어하나?하고 불안해해요 그리고 집도 뭐랄까 일부러 한칸 남겨두고 내려줘서 좀 그랬어요
글쓴버블
· 25.06.30. 09:56
+낮일할때 했던 사회생활은 화류할땐 다 필요없는 것같아여
버블 1
· 25.06.30. 09:59
업진들한테관심받아서뭐함ㅋㅋㅋ
글쓴버블
· 25.06.30. 10:00
@버블 1 그런가요 ㅎㅎ 다른가씨랑은 잘 놀길래 뭐징 했음 ㅠ ㅠ 자꾸 다른사람들이 니보다 누구누구가 더 좋아 이런식으로 절 괴롭혔어섴ㅋㅋㄱ 혹시 또 그런걸까바 성형 더할려구요 좀 함부로 판단 못하고 범접할 수 없는 사람이 되고싶음
버블 2
· 25.06.30. 10:11
;;;;
글쓴버블
· 25.06.30. 10:12
@버블 2 ㅎㅎ;; 근데 진짜 저도 관심받아서 머해 이런마인드였는데 너보단 쟤가 더 나아 라고 생각하는게 개빡치자나여 지가먼데... 또 그러다가 진짜 상처받은 적도 있어서여.. 차라리 업지니가 관심가져도 범접불가한 사람이 되고싶음
버블 2
· 25.06.30. 10:32
@글쓴버블 그렇게 생각한대요..?
글쓴버블
· 25.06.30. 10:53
@버블 2 또 그런걸까바 무서워서요
글쓴버블
· 25.06.30. 10:21
+ 은근 빡도는 부분많아서 내가 지를 좋아할까바 일부러 거리두는 것도 ㅈ같고 그냥 싫음....그냥 다 사회생활인데 내가 왜 지를 좋아해..
버블 2
· 25.06.30. 10:33
님 .. 출근하면 일을해야지 혼자서 뭐하세요 ...
버블 3
· 25.06.30. 10:35
@버블 2 22 ㄹㅇ 쓸데없는 망상 한가득.. 집도 띄어서 내려주는건 배려 아닐까요..? 말 안거는것도 배려 일수도 있는데.. 전 누가 말걸면 짜증나요 내가 말섞을 기회 줬나 허락해줬니 싶어서
버블 2
· 25.06.30. 10:44
@버블 3 제 생각도 배려맞는거같고 저도 독고고 개인주의라 이게 편하네요
글쓴버블
· 25.06.30. 10:46
@버블 2 그렇군용.. 아니 근데 진짜.. 옛날에 똑같이 행동해서 아 배려하는건가? 싶었는데 업지니랑 다른가씨랑 같이 술마시다가 난 너보다 쟤가 더 좋아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그 아가씨랑은 계속 얘기하고 집도 집앞까지 데려다줌 ㅋㅋ 정산도 항상 늦었고 이건 어케해야해 ㅠ ㅠ 이번은 정산은 안 늦는데 저도 걍 제가 예민한거였음 좋겠어여.. 진심 머하는거지 나도
버블 4
· 25.06.30. 11:51
사람마다 다른거 가타용 업진이들이 출근퇴근 사이에 단톡방 파서 관리해주는데 그냥 아무말이나 해도 다받아줘서(욕포함...) 저는 이게 스트레스 풀리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