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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3일 17:13
어제 방보는데 - 익명 커뮤니티
어제 방보는데
손놈새끼가 절 존나 불쌍한년처럼 만드는거예요
난 남자친구나 친구없이도
하나도 안외롭고 바쁘게 잘만살고있는데
불쌍하다 너한테 결핍이보인다 뭐다 하면서
지가 다 품어줄 수 있다고ㅋㅋ 졸업시켜주겠다고
팁도 잘나오고 장타긴했는데
절 존나 불쌍한년으로 먼들어서 짜증남
번호줬는데 지명으로두면 귀찮아지겠죠..
버블 1
· 1월 3일 17:19
돈 개많이 주는거먼 참을 것 같ㄱㅣㄴ 하지만 저라면 버림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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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3일 17:38
가스라이팅임 그거 ㅋㅋ비련의 췡가씨를 구제해주는 멋진 나!한남들은 왤케 자아가 비대할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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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3일 18:28
언니 그 손님 시나리오에 홀랑 넘어가서 폰번호준건데 손님은 역시 이렇게 개무시해줘야 얘는 돈받고싶어서 번호 딸수있는거다 하며 번호받은순간 자존감 세워준거임 그 손님계속 언니 불쌍하다 이지럴하면서 공주대접은 다 날라가고. 왕처럼대우받길원하면서 지맘대로 부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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