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안하고 집 앞에 한시간째 있는듯 얼굴 안보이는데 서서 5분 간격으로 두세번씩 눌러요... 미칠거 같음 저는 원래 누가 연락없이 벨 누르면 누구세요? 이런 반응 절대 안하고 갈때까지 없는척 하거든요 저 이사온지 일주일 됐는데 ... 이거 경비나 관리인일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보통 전화를 하지 않아요? 집앞 안떠나고 한시간째 집요하게 벨 누르는게 너무 불쾌하고 진짜 필요해서 온거면 오기 안부리고 연락을 하거나 메모 붙이고 가거나 하겠죠 낮이라 무서운 기분보다는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쓰는동안 또 누르네요 이따 나가봐야 되는데 설마 계속 있으려나요;; 진짜 뭐 경비아재가 왔다 해도 한시간 넘게 집요하게 여자 혼자사는 문 앞에서 기다리면서 벨 누르는 거 범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