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연예인생활하면서 주변에서 다해주고 세상물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살고 의지할사람도 없고 친구도 없고 엄마는 뭐 개차반이던데요. 그러다 좋아하는 사람 생겨서 의지하게되고 그러다보니 그걸 이용하는 새끼들이 문제인거죠. 그걸 모르니깐 당하고 있었던거죠 알면 당하고 있었겠어요? 경험도 없고 그건아니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을텐데. 나이가 몇살인데 뭘알면 얼마나 많이 알아서 이새끼가 지금 나한테 장난하네 딱알아차려서 딱 잘라내겟어요? 어렸을때부터 본 사람들이 그게 다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