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방 룸인데 일반일 투잡하는 언니 있거든요 그래서 가게 일주일에 한두번 나올까 말깐데 몇시에 나와도 퇴근 때 까지 풀로 일하고 우리 마담 성격 개병신인데 며칠 전에 보니까 그 언니 출근 하자마자 옆애 가서 머리 고데기 해주고 있음 다같이 퇴근할 때도 그 언니 이름 부르면서 밤순아 얼굴 좀 자주 보자~~~~~ 쟁반돌이새끼도 누나 제발 좀 자주 나오라면서 울 가게에서 누나가 젤 예쁘다고 ㅈㄹ 에휴
버블 1
· 21.11.25. 00:29
부럽다... 엄청예쁜가봐요..
버블 3
· 21.11.25. 00:33
아녀 솔직히 그렇게 예쁜 건 아닌데 우리 가게 기준 에이스라ㅠ 서울은 못 갈 사이즈인 것 같아요
버블 4
· 21.11.25. 03:07
후려치기네요ㅠㅠ 이쁜애들은 어디서도 이뻐용
버블 5
· 23.01.12. 20:34
22 서울이든 지방이든 똑같아요 이쁜 언니들은 이뻐요
버블 6
· 23.01.16. 01:51
언니 그런심보라서 제자리인거에요 본받을거 본받아여
버블 2
· 21.11.25. 00:31
와…… 출근할 맛 나겠다….. 화류하는게 물론 다 좆같고.. 웨터가 저지랄하는건 더 역겨울거 같기도 한데 언제 출근하든 내가 벌고 싶은대로 번다는거 진짜 부러워요
버블 3
· 21.11.25. 00:33
아 근데 영업시간 제한있고 티씨도 짜서 막 엄청 많이 벌어가진 않아요ㅠ 그래도 저는 여섯시간 대기하면 두개하는데 그언니는 가게에 세시간 있으면 세시간내내 방 보는 그런... 마담들이 맨날 그 언니한테 전화해서 언제 나오냐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