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안 그런다는 보장도 없고 무서운 형님한테 부탁할 수도 없고 , 방음을 바꿀 수도 없고 지금 상황에 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ㅠ
진짜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다면 집주인한테 너무 많이 싸워서 못 살겠다라고 하면서 싸워서 이사가는거니 이사비 지원해 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냥 조금 더 열심히 일한다 생각하고 이사 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근데 말은 해야 될 것 같음 아니면 속 터짐ㅡ
아 그 전에 싸우고 이런 걸로 녹음을 열심히 따 놔요 이사비 안 주면 한번 법적으로라도 라도 말이라도 집주인한테 해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