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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2일 21:37
밑에 사우나 글쓴사람 - 익명 커뮤니티
밑에 사우나 글쓴사람
재밌어서 썰 또 푸는데
막에 가면 가씨언니들, 마담언니들이 손, 업지니 욕하고 이런거 듣는것도 재밌구 웃긴뎅
저는 진짜 신기했던 경험이 하나 있는데
백발? 은발? 같은 숏커트에 어떤 포스 개쩌는 50대 중후반? 그런 아줌니가
막에서 갑자기 가운 탁 벗는데
등 전체에 문신이 개쩔었음, 막 무슨 연꽃? 이런것도 있고
요즘 애들이 하는 그런 문신이 아니였음
나와서 우리끼리 추측한게 젊은 시절 야쿠자 세컨으로 살았던 사람 아닐까라고 상상 돌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월 22일 21:41
어제부터 버블 열심히 하네요 언니ㅋ 저도 할거 없어서 계속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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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22일 21:44
저는 4-50대로 보이는 아줌마 전신 이레즈미 있었는데 애기 델꼬 와서 놀아 주는 거 봄요 ㄹㅇ 어떤 사람과 결혼햇을까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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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22일 21:46
전 왜 그런썰이 없을까요 ㅈㄴ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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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22일 22:02
신기해여 ㅋㅋㅋㅋㅋㅋㅋ 사우나다니는 언니들 썰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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