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맨 첨엔 좀 들이댔는데 그걸 좀 안좋아하더라구요. 부담스러워하는것같아서 그냥 마음비우고 언젠가 나 보고싶으면 부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혼자 잘 살고있었어용~ 저 오빠 의리도 있고 저한테 해준 400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맘 꽂히면 하루 몇천도 그냥 주는 사람인거 알아서 진짜 필요할때 한번은 도와주겠다 싶었거든용 ㅋㅋ 돈이 많아도 사실 저사람이 쓰고싶어야 쓰는건데 내가 먼저 나서서 노력해봤자 저사람이 준비가 안되면 안되는거구나.. 깨닫고 해탈했달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