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같은스타일 호구스타일 둘다안좋아함 성격이 진짜 완전아닌거아닌이상 얼굴내취향이면 합격 근데 살면서
호구많이만나봤어요 만나다보면 답답해요 다퍼줘도 싫음 뭔가 사람자체가 싫은건아닌데 존나게..답답한느낌
화내고싶어도 착하다 이 이유많으로 제가 더참아야함 그리고 싸워봤자 나만짜증냄 짜증존나부리면 나만 죄책감느껴지고 나만나쁜사람되고 그게싫어요
어쩔때는 왜저렇게 맞춰주지? 참아주는거 일부로 저러는건가 이딴생각들정도
제가 만난사람들이 성격이 이상했던거일수도있는데 전 이상하게 못참겠더라구요 화도 쉽게 못내겠고 줘도줘도 제가 받은거같지도않고 끝나도 후유증만 남았음 애틋한맘도안들고
전 아무것도모르는척?하는 바보성향의 호구를 만났는데 헤어지고나서 후유증이 엄청오래가서 힘들었어요 좋아하는감정이 오래남아서 후유증이남는게아니라 스트레스와 답답함이 엄청오래갔어요
그리고 몇달동안 걔만 만나다보니 저도 그런성향으로 바뀌고있었음 만나고나서 사람쉽게만나지말아야겠단 생각밖에 안들정도
여우같은사람은 답답하진않아요 아에 얘는 다아니깐 이런애니깐 단정지어서 만나서그런가 미안한마음 그닥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