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일욜에 처음 나가봤는데
일욜은 첨이였는데 언니들도 ㅂㅅ이고 손도 ㅂㅅ이였음
방 7할이 관상이 조형기 였구요
그 아무도 안건들였는데 혼자 화나있는 관상 아시죠 어딜가나 진상일꺼고 편의점 알바한테도 담배 던지면서 반말찌끄릴 십고아 관상…
그리고
복도에서 지 가슴 자꾸 밀착시키는 개병신련도 있었고
사이즈는 노돈데 하는짓은 곤듀여서 접시 받으러 일어나지도 않는 련들 방마다 만나고
초보는데 발 질질 끌면서 남들 16분의1로 움직일때 혼자 1/4박자로 움직이면서 트래픽 유발하고 라운딩 개빡치게 하는 년 있었고.
어휴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