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성년자 때 입문했고 20살 때 회사 사무직 잠깐 1년하고 그만두고 경력이 하나도 없어요 20대 중반 때 빠 장사했다가 아가씨들이 다 돈벌어다 주니까 호빠에 미쳐서 돈 다 날리고 장사접고 다시 일 시작한지 오래됐는데 삼십대 중반 다가오는데 모아둔 돈은 커녕 정병와서 쉰다고 빚만 있고 낮일로 돌아가자니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뭐해야될까요?
버블 1
· 6월 3일 21:39
나랑 동업하자 나 빠차리고싶음
버블 2
· 6월 3일 21:40
@버블 1 ㅎ빠
글쓴버블
· 6월 3일 21:44
@버블 1 저 빠 했을 때 그 동네에서 빠랑 ㄴㄷ 합쳐서 일등찍었었는데 다시 빠짝 모아서 빠 할까 생각도 한번씩 하긴해여 ㅠㅠㅠ 근데 경제가 그때랑 지금은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