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죠 감정적으로하면 다 내손해 그런데 일반적인 직원사장 관계라기엔 애매한 친구같기도한 관계라 감정조절이 더 안되더라구요..찝쩍거리기도 하고 아 다시 가야하는게 맞겠죠
낮일 했었거나 하는 언니들 ..직장 사장이랑 싸웠는데
낮일 남자 사장이랑 엄청 친하다기 보단 속얘기 사정이야기 하기도하고나이차는 있어도 안지 대략 삼사년 돼서 막 불편한 관계는 아니거든요근데 일적이나 페이 문제로 다툼이 잦아요그것땜에 티격태격 좀 하고 제가 톡으로아 못하겠다 받는 돈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금 이상황이 화난단 식으로 일안하겠다 아니 못하겠다보내고 답장 하루동안없거든요오늘 출근 했어야 했는데 안했구요일시키는게 좀 뜯구름? 돈이 당장 안되도 열심히 해라 라는식으로열정페이 강요 느낌도 있고 갑질하는 것도 좆같애서 빽 지른거거든요근데 이게 기술직이라 다른 곳에 취직 자리 찾기도 힘들 뿐더러갈곳도 없고 이일이 하고싶긴 해요이새끼는 저 그만둔다고 손해 볼거 없으니 먼저 연락안올거고그럼 전 이번달 생활비 카드값 제로인데언니들중 이런식으로 질러놓고 아무렇지않게존심 굽히고 출근하신분 계신가요..?진짜 돈이 뭔지 드럽고 치사하고 서럽네요다시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