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곳에 연락해서 사진보내서 물어봐도 되나요 면접보러 갔다가 까이면 너무 속상할거 같아요 왔다갔다 차비나 시간도 아까울거 같은데 언니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버블 1
· 24.11.10. 01:55
일 처음인건가요? 아니면 업종변경?? 언니가 일해봤으면 아실텐데 대충
글쓴버블
· 24.11.10. 02:03
@버블 1
기타하다가 테이블로 가보려고요
버블 2
· 24.11.10. 02:21
@글쓴버블 기타가 뭔가요???
버블 3
· 24.11.10. 02:25
@글쓴버블 언니 사진은 보정들어가서 실물이랑 너무너무 다르고..ㅎㅎ갔다가 면뺀당할 각오조차 없으면 룸일 아예 못해요!
글쓴버블
· 24.11.10. 02:57
@버블 2
앱이요..
글쓴버블
· 24.11.10. 02:58
@버블 3
그럼 각오하고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버블 3
· 24.11.10. 04:48
@글쓴버블 언니 앱은 진짜 할망구같은 아줌마들도 다 써줌요!!저 신촌 텝앱같이 하는 가게 며칠 일했는데 앱가씨들 다 한눈에 봐도 40대 이상 줌마들이었어요..하이 면접 아닌 이상 로우 가게는 면뺀 전혀 없을듯용!
글쓴버블
· 24.11.10. 14:29
@버블 3
감사합니다 용기얻고 한번 가볼게요
버블 1
· 24.11.10. 15:35
@글쓴버블 버블3 언니 말이 맞아요. 어짜피 룸일자체가 손님들한테 초이스당하는 입장인데 멘탈이 쎄야해요. 기타일 하면서 손님들 반응보시면 그래도 내가 뚱뚱하다 별로다 이런느낌 없었으면 로우는 일 할 수 있어요. 얼른 기타 탈출하셔요! 할말없다고 계속 스킨쉽만 하지마시고 언니들 어떻게 일하나 유심히 보시고 술같이 한잔하고 분위기만 마춰도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