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집에서 전철 두정거장 거리에 있는곳 가볼지 고민중인데요 본가는 아닌데 친언니랑 이동네에서 6년살았고 앞으로도 이사예정없어서 집이랑 너무가까우면 손님 마주칠까바 무서운데 이정도거리도 가깝죠?ㅜㅜ 서울 비강남 그나마 단속덜하고 괜찮은 동네있을까요ㅠ
버블 1
· 24.03.10. 13:31
전 그냥 나갔어요 남자친구랑 같은 동네인데도요
버블 2
· 24.03.10. 13:39
집근처 나갔다가 동네 마트 아저씨 만난적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개비추
버블 3
· 24.03.10. 14:42
2222식당에서 마주침 ㅠ
버블 6
· 24.03.10. 15:47
33 집앞골목길에서도 마주침 ㅠ 전 혼자살아서 이사갔어여
버블 4
· 24.03.10. 14:50
오피 첨 시작햇을때 뭣모르고 가까운곳 일햇다가 지명 생겻거든요 ㅠㅠ엄마랑 동사무소 갓다가 만낫어요 진짜 개놀램 미친놈이 인사하는거잇죠 ㅠㅠㅠㅠ
버블 8
· 24.03.10. 18:00
헐 미친새끼 머라말하고 인사해요? 어 안녕하세요 ㅇㅇ아니세요? 이래요??
버블 4
· 24.03.10. 18:01
어 자기맞지 이래서 기절할뻔요. 엄마라 다행이지 남친이랑 같이익을때 봣음 아님 그냥 여자 동창들이랑도요 ㅠㅠㅠ기절햇겟죠
버블 8
· 24.03.10. 18:03
어 자기맞지라니;; 미친새끼 하 진짜 욕나와요 언니 뭐라고 답하셨어요? "네 ? 네? 누구세요?"하셨어요??ㅜ 아니 저도 이런거 걱정돼서 집근처나 바로 옆 삼사십분거리 지역에서 일하려다 이거때문에 한시간거리 지역가서 일하는데 그래도 불안하네요ㅠ 저는 막 누구세요?네?네?할거같은데ㅠㅠ 언니는 잘 대처하셨나요 남친이랑 같이있을때는 아..진짜 상상도하기싫네요 엄마반응은 어땠어요?
버블 4
· 24.03.10. 18:27
쳐다도 안보고 따른곳 보고 갓어요 울엄마가 나이가 좀 잇고 눈치빠른 사람이 아니라서요 ㅠㅠㅠ 그니까 그손님도 그냥 말 안하더라고요 원래 아가씨들이나 사장한테도 자기자기 호칭 잘하는 손님이었어요 와 남친이나 동창이랑 있다가 화밍 당했음 생각도 하기 싫어요
버블 8
· 24.03.10. 22:01
어머니가 눈치빠르지 않아서 다행이네요...언니 얘기들으면서 진짜 식겁했네요ㅠㅠ 하 진짜 미친놈이 그 장소에서만 말쳐걸어야지 밖에서 왜 말을거는지;; 미친새끼같아요 진짜 정신나갔나봐요 그리고 우리가 방안에있으니까 돈나오니까 말섞어주는거지 지랑 밖에서 공짜로 말을 왜해줄거라고 생각하는지 하여간 정신나간놈..언니 넘 당황하셨겠네요ㅠㅠ
버블 5
· 24.03.10. 15:39
잔 집근처에서 일하긴하는데ㅜㅜ 뭐 밖에나가질 않아서 마주치거나 한적은 없어용 나가도 거지꼴로 나가고 하니까 잘 못알아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