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이가 어리면 더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제가 어릴때 그랬어요 근데 나이 먹다보니 자기 자아가 생기면서 응 개소리~ 하고 넘기게 되더라구요
밤일하면서 손놈들한테 의미부여하는 것만큼
쓰잘데기 없는 짓도 없다.. 보통 취해서 오고 안취해서 오더라도 제정신 아닌 새끼들임 사리분별 못하고 지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면서 나오는대로 막 싸지르고 지 감정 배설하려고 온거 받아낸건데 그걸 퇴근해서 집에 와서까지 왜 곱씹어요? 걔네가 뱉어낸 말 나한테 토해낸 감정 그거 다 똥임 샤워하면서 다 씻어내고 잊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