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번 겪어봣는데 ㅋㅋㅋㅋ 100%는 아니고 어느정도 70%수민이? 아 드라마 보는데 그냔 생각나서 짜증나요 ㅋㅋ 수민이처럼 남들한테 평판 좋아보이게 “척”엄청 하고 ㅋㅋ 근데 애가 또 착해서 같이 다녔음 지나고보니 그것도 척이엿지만ㅋㅋ 저랑 얘랑 싸우면 ㅋㅋ 지 잘못인데 다른애들한테 내가 잘 못 한거처럼 만들어서 싸운내용 잘 알지도 못한 제3자가 저한테 걔한테 사과하라 한 적도 있음 ㅎㅎㅎ 그리고 제가 학교에서 첨으로 조용하게 저 혼자 좋아하는 오빠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오빠도 저한테 관심있었음) 그 오빠 좋아하는거 걔한테 말 안햇는데ㅋㅋ 근데 제가 표정으로 다 티나는 타입이러 눈치로 뻔히 200% 알면서도 ㅋㅋㅋ 저 휴학햇을때 ㅋㅋㅋㅋㅋ 수민이 걔는 계속 학교다녔눈데 그오빠가 지한테 관심있어햇단 식으로 늬앙스 풍겻던 미친년ㅋㅋㅋㅋㅋ 만약 제가 오빠한테 다이렉트로 물어봣엇을때 오빠가 아니 라고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니 빠져나갈 구멍 만들라고 “늬앙스”로 말하는 영리함 나중에 알고보니 그 오빠가 저한테 말하길ㅋㅋㅋ 저랑 같이 다녔던 애 이상하단 식으로 말햇엇음.... 그 오빠가 과대엿는데 걔가 학기종료하고 mt가기 싫다고 오빠 앞에서 울엇다는데 ㅋㅋ 그게 울 일도 아녓고 ㅋㅋㅋㅋㅋ 오빠가 황당햇다고... 집에 누가 아파서 못간다 햇대요 ㅋㅋㅋ 못가도 억지로 가야할 것도 전혀 아니고 저 못가여 한마디면 되는건데 (왜냠 그 오빠도 과대하기전엔 mt참여 안햇엇어요 ㅋㅋㅋ ) 그리고 전 휴학생이지만 다 아는 얼굴이니 저한테도 오라햇는데 당시에 mt갈지 고민되서 그 친구랑 연락햇엇는데 걔가 ㅋㅋ 걍 가기 싫대요 저랑 그때까진 절친이라 아침 저녁 뭐먹었는지 사사건건 다 얘기햇는데 ㅋㅋㅋ 집에 누가 아프단말 일 절 안햇엇음 ㅋ 저때 운 이유 : 눈물로 꼬셔볼라고 ㅋㅋㅋㅋㅋ 당시에도 ??? 설마 싶었는데 나이 좀 들고 걔 성향 100%통합하면 그러고도 남음 애가 생긴건 오밀조밀 귀엽게 생겨서 걔를 겉모습만 대충 아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해요 성격 ㅋ 굉장히 영악한 구석이 있어서 저랑 같이 오래전에 재랑 알던애들은 재랑 다 쌩깟는데 그래도 저한텐 대체적으로 착햇어서 친구햇는데 ㅋㅋㅋㅋㅋ 같이 붙어다니면서 되게 저 자존감 낮게하는 말 많이햇는데 ㅋㅋ 참다가 저 사건으로 너무 정떨어져서 손절ㅋㅋㅋ 어찌됏던 그 오빠가 여우감별사라 안넘어 간거지 ㅋㅋㅋㅋㅋ 얼타는 한남이엿음 둘이 사겼을지도 ㅋㅋㅋㅋ 애초에 얼타는 한남은 제가 안좋아햇겟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