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마른거 안좋아하고 지금보다 운동해서 근육있는 건강미 꿀벅지 원하긴하는데 저 다리랑 지금 비슷하거든요 골반도있고 몸매 이쁘단말 많이 듣긴하는데 가끔가다 너무 말랐다 좀 먹어야 겠다 살이 없네 너무 마르셨다 이래요 듣기 ㅈㄴ싫음 특히 남자들이 그럴때 더 싫어요 그냥 이쁘시다 이러면 듣기좋은데 너무 말랐다 이 어감자체가 칭찬은 아니잖아요 얼굴이 갸름하긴한데 지방이식할만큼 얼굴살이 없진않아요 164에 50이라 무게로보면 날씬한건데 보여지는 체형은 여자들이 보기에도 46정도 더 마르게 보긴하거든요 저정도면 허벅지 사이 살도 있고 마른것도 아니고 딱 이쁜거 아닌가요 전 여기서 근육으로 더 키우긴할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