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땐 손가락 하나도 안들어갈정도였고 그땐 어렸으니까.. 성인돼고서 운동에 담쌓고 살고 그래서 그런가 좀 심하게 헐거웠거든요? 어쩌다 가끔 남친사겨서 섹스하면 민망할정도로요. 새로운 남친들이랑도 별로 안하긴햇어요. 그러다가 오피일을 시작하게됐는데 처음에 역시나 항상 헐거워서 민망했어요. 손놈들 많이 하고다녀서 다 느낌도 알테구.. 근데 일한지 2달정도됐는데 쪼임이 너무 좋아졌어요 심하게.. 그래서 오히려 이젠 넘 아파요ㅠㅠ 씻을때 손가락 넣어봐도 꽉 쪼여져서 잘 안들어가고요.. 제가 생각해보니까 여전히 따로 운동은 안하는데요. 섹스 많이하다보니까 그게 운동이 되나봐요. 할때 배에 힘주게되거든요? 그러니까 복근운동이돼서 거기가 좋아지는거같아요.. 이거말곤 하나도 없어요.. 완전 처음에 왔던손님 오늘 2달만에 봤는데 그땐 아프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존나아프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웬만큼 소추여도 아프고 그래요 손놈들 지들이랑 궁합 잘맞는다 그러구..
버블 1
· 20.03.23. 19:09
하... 언니 마르셨어요ㅠ혹시? 전 지난번 남친이랑 하는데 전에비해 넓어진거같다고 ㅡㅡ 시발... 힘주고 하면 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
버블 3
· 20.03.23. 19:12
저 하나도 안말랐어요~!!
버블 2
· 20.03.23. 19:10
언니가 질에 힘주는법을 알게돼서 그런거같아요 밑에 조이는거요 소추가 아픈건 힘줘서 질 닫아서?그런거구요
버블 4
· 20.03.23. 19:12
아 진짜요? 질을 왜 닫게되는거에요?
버블 7
· 20.03.23. 19:28
질도 근육이잖아용 그쪽 근육 아예 쓸줄 모르셨다가 이제 알게되신거 아닐까요..!!! 저도 쨈쥐에 힘주면 남자 고추 못넣더라고요 ! 제 친구들 어릴땐 소변누다가 힘줘서 안나오게 하는거 모르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그런것처럼요
어딜가나 의심하는 성격인 사람있으니 굳이 대꾸할 필요없다고 느껴서 대꾸 안한거에요. 굳이 내가 해명할필요가 있어요? 만약에 내가 여자인거 인증하면 어쩌실래요? 1000만원걸고 내기할까요? 그건 또 못할거잖아요ㅋ. 그리고 쉽게 감정에 동요되는 줏대없는 머저리이신거같은데. 지랄? 신고드렸습니다.
버블 17
· 20.10.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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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10.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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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0.10.22. 18:18
의심하는 댓글하나 달리니 아주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남자로 "확정"까지 하는 그. xx.. 물타기하는 분들 딱 질색이에요. 참. 근데 워낙 속이고 염탐하는 사람들 많으니 이해는해요. 그러니 첫댓에 굳이 해명댓안한거고요. 근데 어느정도여야지 너무 오버스럽길래 몇마디 하고갑니다. 더 말섞어봤자 부정의 씨앗만 낳을분들이니 더 답글은 안할게요.
버블 2
· 20.10.22. 18:20
언니도 모 아니면 도 인 성격좀 고치세요. 그게 인생에 도움이 될듯. 제가 남긴 다른댓글들 좀 보면서요. 무슨 초딩도 아니고 대꾸없는거보니 냄져네.. ㅋㅋ 웃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