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쁜언니랑 방들어가서 노는데 이쁜만큼 진짜 착하고 말도 잘해서 속으로 진짜 나랑 비교된다 너무 부럽다 하고 있는데 막 저도 껴서 같이 놀아줘서 분위기 완전 좋고 그랬는데 손놈이 그 언니한테 언제 쉬냐고 했더니 그언니가 나 내일 일 쉬어야지~ 했는데 손놈이 그럼 나랑 데이트하자 이러는데 그언니가 바로 나 내일 일 쉰다니까? 자기랑 놀면 그건 일하는거지 호호 하는데 진짜 이쁜언니가 이렇게 말하니까 손놈도 허허 하고 넘어가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용 .. 전 할말 못하는성격이라 맨날 손님한테 주7일 일하는척하는데 할말 딱해두 분위기 안망치는 그언니가 너무 부러웠어요
버블 1
· 25.02.20. 20:12
진짜 상띠여야 ㅅㄴ도 웃고 넘어갈 멘트네요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2.20. 20:14
@버블 1 제가 했으면 이제 분위기씹망하고 웨이터가 언니 나오실게요~ 이랬을텐데요…
버블 7
· 25.02.20. 20:28
@글쓴버블 언니 나오실게욬ㅋㅋㅋㅋㅌ 아오 ptsd
버블 2
· 25.02.20. 20:13
와우
글쓴버블
· 25.02.20. 20:16
@버블 2 상띠의삶이 그런건가바여…
버블 3
· 25.02.20. 20:13
진짜 존예만 할 수 있는 말..ㅠ
글쓴버블
· 25.02.20. 20:15
@버블 3 진짜 그언니 얼굴이랑 말하는거랑 당당함이랑 착한거까지 모두 부러웠어요 ㅠㅠ
버블 4
· 25.02.20. 20:17
부럽다...
글쓴버블
· 25.02.20. 20:22
@버블 4 저도 진짜 너무 부럽고 퇴근해서 씻을때도 그언니 생각나더라구요..
버블 5
· 25.02.20. 20:20
내가하면 바로 팅
글쓴버블
· 25.02.20. 20:22
@버블 5 제가 했으면 면전욕먹고팅
버블 6
· 25.02.20. 20:22
그건 상띠여서 할수있는말이라기보단… 손님 사이즈보고 발뻗은것.. 불법충한텐 일프언니가 그래도 지랄나요. 내가 먹힌다 싶을때 눈치잘보고 팅겨야함
글쓴버블
· 25.02.20. 20:26
@버블 6 손바손 주의하긴 해야해여 근데 진짜 그렇게 말해서 전 속으로 좀 놀랬는데ㅔ 그후에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더 부러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