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가 있는편이지만 그래도 아직 젊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시작도 전에 투머치 걱정러나 부정적인 견해 던져대는 인간들보면 손절마려워요
글쓴버블
· 25.05.4. 08:39
@버블 1 가족들이 신중한 편이라 그런거면 오케이.그런데 친구가 그런다하면 전 다음부터 아무말 안함.행동해서 결과로 증명하면 아닥하게 되어있으니깐요.제가 깨달은게 뭔가를 하려할땐 아무한테 물어보지 않는게 베스트더라구요.
버블 1
· 25.05.4. 08:46
@글쓴버블 저도 막줄공감이요...어느순간부터 신비주의가 제일 나은거같아 매사 개인적인건 모두 침묵하게되서 이게뭔가 싶기도ㅠㅠ 심지어 그것이 나랑 결이 비슷하거나 같은길을 걸어가는 사람에게도 그렇게하고있으니 독고다이네요
글쓴버블
· 25.05.4. 08:53
@버블 1 인생은 원래 독고에요.솔직히 지지만 해주는 사람을 만나도 독이고 비판만 해대는 사람을 만나도 독임.지지와 비판은 스스로 하면 되는데 그게 가능해지면 누군가의 의견에 의지할 필요가 없어짐..가끔 가다가 나를 질투하는 년인거 같으면 미끼로 의견 물어보면서 처형해요ㅋㅋ음흉한년들은 그때 속내를 보이기 때문에 질문 던져서 잡아내면 좋음
버블 2
· 25.05.4. 09:57
저는 자꾸 견제해서 깎아내리고 답정너짓 하는 여자애들이요ㅠㅋㅋ깎는것도ㅋㅋㅋ약간 걱정해주는듯 하면서 교묘하게 답정너도 지자랑 지말맞다 우기는 년들이라 개패고싶음
글쓴버블
· 25.05.4. 10:16
@버블 2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면 수궁하게 되지 않아요? 무지성 지말맞이면 노답이지만.주변에 사람을 안두는게 답임
전 뒷담화 하는 사람이요. 그런사람보면 늘 항상 누군가를 뒷담화를 하는데 그걸보면서 아 저사람은 내가 없을때 내 뒷담화도 이렇게 하겟구나 싶음. 지인도 아니고 아예 내 반경 1km내에 접근금지 시키고 싶음. 전 앞에서 하지도 못할말 뒤에서도 하지말자라는주의라… 세상 못난것들이 얼마나 지 인생이 암울하고 모자라면 남 없는얘기 지어내가며 뒷담화나 하면서 자존감채우나 싶음. 듣는것조차도 싫고 나한테 부정적인 기운이 올까싶어 소금뿌리고 싶음.
뭘 지 스스로 알아보지도 않으면서 질문 해대는 년들 다 거름.내가 지 정보통도 아니고 대신 해주는 사람도 아닌데 공주마냥 하나도 안알아보고 질문부터 하는 계집은 바로 믿거함. 뭔가를 물어볼땐 지가 알아보고 선택지를 보여준 다음에 여기서 뭘로 할까라고 질문을 해야지;;어디서 하꼬 대신맨들한테 하던 버릇을 나한테 해대면 뺨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