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겠지만 제가 어릴때 그랬는데 리플리까진 아니고 낮은 자존감이랑 내가 알지못하는 분야에 대해 대답하지 못하면 무지하다고 느껴져서 자기방어 기제로 아는 척 했던 거 같아요 저는 이런 습관 때문에 한번 공개적으로 크게 망신당한 적 있어서 그후론 고쳐졌네요
버블 2
· 24.03.6. 11:30
@버블 1
어떤망신이요??
버블 2
· 24.03.6. 11:31
잘안고쳐질걸요 별생각없이하는애들도있을텐데 당하는입장에선 좀 소름돋고 음침하개느껴져요 별로 안믿고싶고 가까이는안해야겠다 이런느낌
버블 3
· 24.03.6. 17:28
큰일 겪거나 개망신 당하는 사건들 아니면 거의 고쳐지진 않더라고요 그런일아니고선 주변에서 그냥 친구가 문제점이다 고쳐라해도 한귀로 듣고 흘릴거 100프로
사소한거로 거짓말치는 친구 고쳐지나요!? - 익명 커뮤니티
사소한거로 거짓말치는 친구 고쳐지나요!?
뭐물어보면 아니라고 했다가 다시 맞다고 하는데 그럴거면 왜 거짓말을 치는지 모르겠어요 나쁜맘으로 그러는건 아닌거 같은데 자꾸 말이 바뀌니까 신경쓰여요 ㅜㅜㅜ 무슨 성격인가요 이런건.. 예를들면 제가 친구한테 화장품 좋다고 추천하면 아 그래 사봐야겠다 이래서 뭐가 좋고 뭐가 좋은거 같다고 계속 말하면 사실 나 그거 쓰고있어 이러고 영화도 뭐 봤냐 물어보면 안봤다 했다가 쪼금 있다 봤다고 . 이런 거짓말은 왜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