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는 아파트 산책로 걸어가는데 5~6살쯤 여자 꼬마애가 바닥에 지나가는 개미들 따라다니며 발로 다 밟고 있더라구요 저는 길갈때 개미같은 벌레 안죽일려고 조심하며 걷거든요 물론 저처럼 하라는건 아니지만 그걸 흐뭇하게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는 엄마라는 사람이 꼴보기 싫어서 지나가면서 그 꼬마 보고 얘 안돼!했거든요 그애 엄마 나 엄청 째려보길래 같잖아서 그냥 비웃어주고 지나옴요 저 너무 못됐나요? 일개의 미물도 생명은 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
버블 1
· 24.06.2. 20:27
저 병원일 하는데 애엄마 애미새끼들 진짜 존나 짜증남 지 새끼니깐 지 새끼 하는 짓 지눈에만 이뻐보이지 내 새끼도 아닌데 알빠노ㅋ 걍 존나 짜증남 애엄마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짜증남
버블 2
· 24.06.2. 20:36
애두 불쌍하네요.. 애미잘못만나서 제대로된 교육두 못받구..
버블 3
· 24.06.2. 20:43
잘했어요 개미죽이는거보고 웃는엄마 소름이네요ㅋ
버블 4
· 24.06.2. 21:31
2
버블 5
· 24.06.2. 21:40
3 저런 애미 밑에서 어떤 인간으로 클지 훤함.. 아니 근데 다시 보니 두세살도 아니고 5-6살이요??? 말하면 그래도 알아먹을 나이인데 애미 뭐하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