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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8일 02:02
정병 없다가도 - 익명 커뮤니티
정병 없다가도
일반 지인 만나면 현타 너무 쎄게옴 갑자기 우울증 걸린거마냥 ㅠㅠ 마음이 너무 불편해지고 만나서 내내 거짓말밖에 안하니 자괴감 드네요
그냥 차라리 밤일할때는 주변 차단하고 밤일지인들만 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것같은데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버블 1
· 3월 18일 02:04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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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8일 02:09
@버블 1
부럽당 .. 전 이제 못만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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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8일 02:08
저도 그래여 자꾸 돈이 어디서 냐녜서 엄마아빠한테 용돈 받앗다 구라치고 걍... 먼가 되게 삶이 거짓이라 더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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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8일 02:10
@버블 2
222 똑같애요 일하면서 거짓말하는건 현타안와여 근데 지인들한테 거짓말하는건 왤케 현타오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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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8일 02:10
낮일을 해바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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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8일 02:11
@버블 3
낮에 하는거 따로 있어여 근데도 그뤃네요 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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