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마음이 평온하죠.. 빨리 일구하고 돈벌어야지 이렁게 아니라 어떻게든되겠지 이렇게 되는거같아요ㅠ 원래 일할때 풀출하고 31일 기준 23-25일씩 출근하고 빚만 계속 까서 그런가 번아웃온것처럼 멍하네요
짐 솔직히 돈도 없고 일할곳도 없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24. 01:12
그래도 언니는 풀출하시네요 전 빚도 한5천되는데 한달 10일? 마니하면 15일정도ㅠ 한달벌어봐야 5-600 400정도 벌면 현상유지 근데 그다지 막 조급하지가 않아요 빚이 사람빚이 아니라 그런가봐요 맞아요 어떻게든 되겠지 조급해한다고 막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조바심내지마세요 스트레스도 받지말고요 시간은 어차피흘러갑니다 나태하게보일수도 있지만 사람사는거 다 똑같고요 사는방법이 조금다를뿐이니까요
글쓴버블
· 24.01.24. 01:50
원래 작년까지 저랬는데 저도 빚이 5-6천있어요ㅠㅠ 작년엔 일이 없든 있는 출근이라도 조지자 하고 좀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고 다 내려놓고 싶고 뭔가 그럴싸한 해결책도 없는데 시간만 낭비하는 기분인데 뭔가 또 작년처럼 열심히 하고싶은 생각은 안드는? 그런느낌..그래도 담주부터 설날전까지는 일 구해서 일해야죠ㅠㅠ
버블 2
· 24.01.24. 01:18
아ㅋㅋㅋㅋㅋ 저도요 ㅠㅠ가게 구해야하는데 평온한 상태
글쓴버블
· 24.01.24. 01:51
뭔가 급한마음이 안들고 빨리 돈벌어야지 이런생각이 안들어요ㅠㅠ
버블 2
· 24.01.24. 03:57
저는 갈 가게는 정해놨구 면접도 봤는데 출근은 담주부터 하려구요ㅠㅠ
글쓴버블
· 24.01.24. 04:08
오오 현실이져 ㅠ 쉬고 싶어도 출근 열심히 해야 내 미래가 바뀌고 더 나은 미래가 되는거니까 이유없이 그냥 눈뜨면 출근 하몀서 살려구요 ㅠㅠ 저희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