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ㅍㅍㅌ 다녔는데 제전담당 ㄷㅌ에도 상주했던 담당인데 아가씨죽여서 징역 갔네여 한때 ㄷㅌ 아가씨죽었다고 난리났을때 그담당이 저 집갈때 차픽업도 해주면서 델따 주고 그랬는데... 겉으로봤을땐 말도 잘하고 정상인 같이 아무렇지 않아보였는데 정작 차태워주면서 저와했던 대화꺼리는 밤일 빨리떠라 정병온다 오래 못간다 이런얘기 그래도 밤일치곤 건전한얘기 내주위엔 연락끊기고 갑자기 ㅈㅅ한애들 많다 너도 왠만함 빨리떠라 보이는거와 다르다 이런얘기였는데
그소식듣고 아 설마, 설마 게가.. 나랑 그런 얘기했던사람인데 그담당 그런사람 아닌데 근데 이름 ㄱㅍㄹ 초성 맞고 주위영업진들한테 소문나서 물어보니 맞다함 개깜놀.. 내전담당 살인자라니 어쩐지 왜 갑자기 가게 안나오나 싶어 뭐지 도박했나 나가게 나왔는데 보이지도 않고 방치하네 바꿔야 되나 ㅅㅂ 혼자 이래 싶었는데 살인.. 저 그가게 이젠 안가지만 진짜 강남은 상상을 초월하네여 정말 놀라웠던건 겉으로 볼땐 정말 정상 적이고 아무렇지 않게 말도 잘하던데 약해서 아가씨 목졸라 죽일새낀진 몰랐네여 좀 된얘긴데 참 아직도 기억나요..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