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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1.12. 22:37
저는 개꼴통이예요 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저는 개꼴통이예요 ㅋㅋㅋ
부모님이 보살펴준적이 없어샤 유독 겉돈것도 있지만
부모님 속 너무 썩였네요 ㅠ 근데 사실 많이 미안하지는 않아요 ㅠ
그냥 부모님과 저의 입장차이가 안타깝고 상황이 안타까울뿐 ㅠㅠ
버블 1
· 24.01.13. 00:02
저돜ㅋㅋㅋ 어릴때 개꼴통+고집개쎔+징징 3콤보세트였음 아빠도 한성깔 하는데 아빠가 싸우다 gg칠정도로 저같은애 키우라면 저 못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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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1.13. 11:49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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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1.13. 01:19
전 부모님이 가정적이고 잘해주셨는데 저 화류들키고 완전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ㅠ 우리집에선 제가 꼴통이죠 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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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1.13. 03:45
@버블 2
헐 언니 저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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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1.13. 05:09
전38인데 저도그래요..왤케안미안할까요ㅜ 어릴때부터 부모님덕분에 못볼꼴 많이보고 살았거든요ㅜ 저도잘한거 없고 속많이 썩였는데 별로안미안하네요..남같아요 부모님 말씀잘듣고 부모님사랑하는사람들보면 부럽고 어떤맘일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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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1.13. 05:11
부모를 공경한다는 마음을 느껴보고 싶어요 정말 큰 버팀목이 될텐데.. 저는 그나마 절 지켜주는게 언니오빤데 부모가 자식 지켜주는 마음이랑은 비교가 안되겠죠..ㅜ 그래도 부모님 연세가 드시니까.. 너무 모질게 하고 싶지는 않아지는 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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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1.13. 05:16
네 그건그래요 모질게하고싶진 않아요 근데 참 부모공경하는 마음이 궁금하고 부럽네요 미성년자때 든든한 울타리가 되줬을꺼같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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