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혼자 오징어 지킴이 자처하면서 지팔지꼰 하는거면 몰라 꼭 옆에 있는 여자 친구들한테 민폐줌 남미새 1은 같이 클럽에서 놀다가 아무말 없이 사라져서 화장실 갔나보다 했는데 연락해보니 연락도 안됨 뭔일 있나 걱정하면서 혼자 남겨졌는데 사실 어떤 남자가 같이 나가자해서 말도 없이 나간거였음 둘이 놀러간건데 원나잇 하려고 친구 버리고 감 ㅋㅋ 남미새 2는 내 연락 다 씹다가 갑자기 지 남친 집에서 외박할건데 본가에 들키면 안된다고 자취하는 나랑 같이 자는척 우리집 천장 찍어서 보내달라고 함 ㅋㅋ 정신적 지주는 남자고 여자는 감쓰로 쓰는 년들 다 ㅈㄴ 정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