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세살때 큰집에 잘키워달라 편지쓰고 버리고 가놓고 나이먹고 식당일도 못하니 찾아와서 같이 살자 징징 근데 그전에 용돈은 그래도 좀씩 보내주길래 연락은 했는데 나이더먹고 식당일도 짤리니 같이 살자 찾아오니 절연함 내가볼땐 버린거맞는데 버린거 아니라함 자꾸
오ㅐ 낳은걸까. 아직도 의문임
버블 1
· 6월 15일 23:52
저두 왜 이 ㅈ가튼세상에 낳음 당해서 지옥을 살게하는지 몰겠음 내가 원해서 태어난거 아니면 디지는거라도 내가 원할때 가야 맞는거아닌가?
글쓴버블
· 6월 15일 23:55
@버블 1 진짜 .. 전 탓도못해요 탓하면 ㅂㅅ소리들음... 부모욕한다고 ... 가뜩이나 저렇게 오래 학대당해서 성격 ㅈ창나고 이상해서 대인관계도 씹창인데 어릴때 성격이라 잘변하지도 않고 제 사이즈가 좋아도 다가오는 사람이 많아도 성격이 이러니 오래 가지도 못하고 그리고 저자체가 인간관계 필요를 못느낌 .. ㅠ평생 혼자 왕따로 살듯
버블 1
· 6월 16일 00:02
@글쓴버블 저도 가스라이팅을 하도 당해서 병신됬는데 낳았다고 다 부모아니에요. 그냥 난 내인생 살면되고 인간은 적당히 일할때랑 필요할때 가면쓰고 대하고 항상 거리를 두는듯요 가까워지면 피곤해요ㅠ 혼자가 뭐 어떤가요 어차피 죽을때 돈도 뭣도 다 두고 혼자 가요~ 내가 나를 잘챙기고 사랑해주면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