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미새라 화류 들어온 거라 원래 다니던 학교도 휴학 때리고 미친 듯이 돈만 벌고 싶었는데 예정에 없던 남친 생기느라 결혼 생각하다가 재학 중이네요ㅎㅎ
남친땜에 학고 받았던 거 만회하려고 오랜만에 공부도 좀 하고.. 솔직히 남친 없었으면 휴학에 미친 듯이 돈 벌어서 1억 넘게 모으고 은퇴했을 듯요ㅋ
사실 모으다보면 더 욕심 생기겠지만.. 이 일만 평생할 수는 없으니까요 사실 뽑아먹을 수 있을 때(= 박카스 할매)까지 일하고 싶지만 그랬다간 주변에 하는 일에 대해 할 말도 없고 민삘에 스타일 확고한 편이라 화류미에 맞춰서 사이즈업할 생각도 없어서.. 사회 돌아가서 무경력을 인증할 길도 없기두 없고..
여러 생각이 드네요.. 언니들은 어떠신가요 나이, 몇개월차, 전업 여부랑 모은 돈 졸업 목표 금액 알려주세용 저는 월세 보증금 낼 5000+차 5000 해서 1억이면 졸업할 듯요 저는
20중반/반년/모은 돈 500/목표 금액 1억
이염ㅜ 이렇게 쓰고 보니 한심하네요 주식으로 그나마 모은 천 -500돼서 500됨ㅠ
버블 1
· 4월 28일 01:16
막상 1억모아서 저정도는 돈모아서 금방 돌아와요 그냥 학교 잘다니고 졸업잘하고 취직해서 투잡으로 계속 해요 그리고 도움 안되는 남자는 만나주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