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 동네 일반인들이랑은 안 엮여야 됨.
낮일하는 곳 동네가 모르고 갔더니 후진 곳인데
다른 동네에서 온 사람은 몰라도 그 동네나 낙후된 곳에서 온 지인들 너무 거지같고 남한테 피해주는 게 내로남불 오져요...
한 여자는 열등감 폭발해서 내내 신경질적이고 욕달고 살고 다른 곳에서 직원 뽑았으면 인턴기간도 못 채우고 잘릴정도로 주위사람들에게 짜증을 부려요.
어느 날은 자기 자기 집이 건물주고 자취집으로 이사가는 집이 집안에서 해주는 집이라는데 돈은 왜 맨날 여기저기 빌리는지.
자기가 어디다가 총 돈 쓴 거 얘기하는데 합한 거 들어보면 싸게 한 건데도 돈 쓴 거 많이 썼다는 듯 계속 자랑질인데
허구한 날 돈 빌려달라하다가 저한테도 빌려달라했다가 안 빌려주니 더 짜증 계속 부리는데 매일 전남친 남돌 남자얘기인데 인성 별로고 입 험해서 같이 다니면 부끄러울 거 같아서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문제는 한 사람 뿐만 아니라 거기 집단 대부분이 별로임.
얕은 수준으로 아는 체 일반인인데도 수입도 없는데 호빠 얘기까지 하는 거 보면 수준 떨어져보임... 그 여자들 가봤자 초진 로진 다 할 거 같은데 거울보고 통장잔고 보고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