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도 한동안 무기력 우울증 정도가 아니라 진짜 죽고싶었던 적들이 있었어요 방은 쓰레기장되고 돈도 사치없이 구두쇠처럼 쓰는데 나가야할돈은 죽어라많고..... 근데 조금만 버텨보면서 나를 치유할 수 있는갈 찾아요 저고 죽으려고까지 했었는데.... 그래도 평소 좋아하던 강아지 영상 계속 보고 강아지카페 가고 친구집 강아지랑도 종종 놀면서 치유할 요소를 찾더니 많이 나아졌어요 아직도 우울증 심하고 무기력할때도 많은 정병녀지만... 소소하게 행복 찾고 뭐라도 해보세요 일이던, 여행이던, 취미던..... 살아갈 수 있는 길은 생각보다 많으니까요